논문에 따르면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를 사용할수록 게이머의 반응 속도와 정확도가 향상된다. 화면에서 피사체 식별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험은 성인 일반 게이머 31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고주사율(480㎐) 모니터를 활용했을 때 평균 타격 수는 저주사율(60㎐) 모니터를 썼을 때보다 38%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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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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