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에 참가한 각 지역 줌바팀 참가자들이 진부읍 메인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이번 대회는 진부읍 중심 거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전국 유일의 줌바 경연대회로, 무더위를 식히는 대형 제설기와 스프링클러 수십 대, 물대포 등으로 '워터 페스티벌'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평창군 제공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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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에 참가한 각 지역 줌바팀 참가자들이 진부읍 메인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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