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246.2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140.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393.6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9%, 33.1%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104.4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하이닉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P/E 10배는 테크 주식의 기본 배수다 - 한화투자증권, BUY
06월 22일 한화투자증권의 박준영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동사의 이익 지속성 개선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4,300,000원으로 상향하며 이는 글로벌 반도체 종목들의 최소 12MF P/E인 10배를 12MF EPS에 적용한 가격. 동사는 더이상 극심한 이익변동성을 보이는 회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로 변모하고 있으며, 글로벌 테크 섹터 내에서 근거 없는 저평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 국내 메모리 메이커들은 오랜 시간 동안 이익 확장기의 P/E 배수가 10배를 넘지 못하는 고질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음. 여타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 대비 낮은 멀티플이 적용되었던 이유는 감익기의 극심한 이익 감소와 그로 인한 실적의 변동성 때문. 하지만 한국의 메모리 산업은 1)LTA(장기공급 계약, Long Term Agreement)와 2)HBM(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이러한 약점을 극복해나가고 있음. 또한 이익의 지속성이 담보됨에 따라 한국의 메모리 산업은 더이상 P/B 밸류에이션으로 평가될 이유 또한 없음."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