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자산운용은 지난 18일 기준 제이엘케이 주식 130만984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최근 공시했다.
지분율은 5.09%이며, 단순투자 목적으로 제이엘케이 지분을 취득했다고 KB자산운용은 설명했다. 이번 지분 취득에 따라 KB자산운용이 제이엘케이의 2대 주주가 됐다.
제이엘케이는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으로, 최근 뇌졸중 AI 솔루션 ‘JLK-CTP’에 대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지정을 받아 국내 비급여 사용 기반을 확보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