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프래니 최의 시집. 인종과 젠더, 기술이 교차하는 동시대의 감각을 실험적 언어로 풀어낸다. 슬램 시인 출신답게 낭송의 리듬과 살아 있는 목소리가 시 전반에 흐르며, 새로운 시적 상상력과 형식을 선보인다. (허블, 156쪽, 1만3000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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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프래니 최의 시집. 인종과 젠더, 기술이 교차하는 동시대의 감각을 실험적 언어로 풀어낸다. 슬램 시인 출신답게 낭송의 리듬과 살아 있는 목소리가 시 전반에 흐르며, 새로운 시적 상상력과 형식을 선보인다. (허블, 156쪽, 1만3000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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