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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플래닛, 'Discovery Day'서 '실용 AI'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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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플래닛, 'Discovery Day'서 '실용 AI'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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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 AI 전문기업 골든플래닛(대표 김동성)이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성홍타워에서 구글 클라우드와 'Discovery Day(디스커버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 AI 통제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실효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기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이론 중심 발표를 배제하고 '내일 당장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맞춤형 시연'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3개의 세미나 세션은 실무진이 현업에 즉시 대입할 수 있는 핵심 기술 시연 위주로 진행된다.
    ▲ 1부 비즈니스 미래 비전 :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 GE)의 핵심 기능 데모를 통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성장 전략 제시.

    ▲ 2부 구글의 GE X GWS 연동 라이브 데모 : GE 환경에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GWS) 연동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동 시연. GE 환경에서 기업 고유의 데이터 거버넌스와 AI 하네스를 통제하는 생태계 구축 전략 공유.


    ▲ 3부 데이터 분석 혁신 및 솔루션 신규 기능 최초 공개 : 구글 애널리틱스(GA) 웹사이트·앱 사용자 행동 분석 세션에 이어, 자연어 기반 데이터 분석(NL2SQL) 버티컬 AI 에이전트 '제노바 넥서스 GA4'의 신규 기능인 '모닝 리포트'와 '캔버스 모드'를 최초로 선보여 실무진의 인사이트 도출 지원.

    김동성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기업이 익숙한 업무 환경에서 실용 AI를 경험하고, 주도적으로 AI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시대를 열기 위해 기획됐다"며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환경 안에서 실무자가 유기적인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직접 구축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플래닛은 오는 8월 'AI Summit Seoul & Expo 2026'에 참가해 신규 에듀테크 특화 AI 솔루션 'Cogito(코기토)'를 최초로 선보이고, GE 환경 안에서 MCP(Model Context Protocol)로 연동되는 멀티에이전트와 다채로운 PoC(기술검증) 사례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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