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18.2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269.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606.5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4.4%, 32.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5일, 3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하이닉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여전히 추정치 상향 사이클 - 유진투자증권, STRONG BUY
06월 17일 유진투자증권의 손인준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에 대해 "2Q26 영업이익은 62.8조원(+67%qoq)으로 전망한다. 분기별 성과금 충당금을 반영한 추정치이며, 2Q26 기준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의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범용 DRAM +41%, NAND +58%qoq). 분기별 가격 협상 과정에서 단기적인 성과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이후 상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BM4의 출하 지연도 2Q26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나 최근 고객과의 스펙 조정 및 물량 공급 협의가 빠르게 진행되며 하반기 램프업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2026년 영업이익은 275.5조원(+481%yoy)으로 전망한다. 3Q26 범용 DRAM과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25%, +19%qoq로 상향 조정했다(기존 +9%. 10%qoq). 최근 CPU 수요 강세, Vera Rubin 램프업, 하이엔드 스마트폰 업체 중심의 물량 확보 경쟁 등으로 메모리 쇼티지 강도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Google이 $85B 수준의 유상 증자를 발표하며 AI CapEx 확대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다른 빅테크 업체에게도 확산되며 메모리 물량 확보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3,7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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