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16일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두산베어스와 함께하는 소방가족의 날’을 진행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 두번째)은 시구자 소방 가족에게 등번호 119가 적힌 베어스 유니폼 액자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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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은 16일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두산베어스와 함께하는 소방가족의 날’을 진행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 두번째)은 시구자 소방 가족에게 등번호 119가 적힌 베어스 유니폼 액자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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