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김영훈 장관과 통화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이날 오후 4시25분께 경기도 수원에 있는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임금 협상을 재개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교섭을 직접 주재했다.
정 대표는 이어 "노동장관 중재 4시간째 도시락 회동 중"이라며 "장관께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