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스타벅스코리아와 공동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만간 '스타벅스 신한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스타벅스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 성향에 맞는 리워드(별) 전략을 구상할 방침이다. 젊은 고객을 겨냥한 체크카드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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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스타벅스 기획상품(MD) 등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도 준비하고 있다”며 “신한은행을 비롯한 다른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도 협력해 다양한 혜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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