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공개해 시민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벅스차'라는 직관적 의미와 '벅차오르다'의 의미를 강조한 '스:벅차'는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재해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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