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산일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3일, 5일 연속 순매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일전기'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기관 각각 3일, 5일 연속 순매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3일, 5일 연속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35.4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7.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41.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3.7%, 47.1%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3일, 5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산일전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이익 체력은 증명, 저평가 해소가 필요한 시 - 유안타증권, BUY
    04월 14일 유안타증권의 손현정 애널리스트는 산일전기에 대해 "1Q26 매출액 1,482억원(YoY +49.9%), 영업이익 545억원(YoY +45.3%, OPM 36.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분기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물량 증가와 환율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QoQ 증익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는 수주잔고 기반 매출 확대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다. 30% 중후반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률은 유지되고 있으며, 분기 변동성과 무관하게 연간 기준 이익 레벨은 안정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수요는 여전히 확대되는 구간이다. 신재생과 ESS 중심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데이터센 터향 수요가 본격적으로 추가되고 있다. 특히 2026년은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내 직접 수주가 가시화되는 시점이다. 기존 온사이트 중심의 간접 납품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내부 탑재 변압기 공급으로 확장되며 직접적인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단순 물량 증가를 넘어 수주 레벨 자체가 상향되는 변화다. 그럼에도 동사는 국내외 Peer 대비 높은 할인 상태에 있다. 현재 주가는 26F PER 기준 22배 수준으로, 이익 체력과 성장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3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