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 실종 신고 19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 발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 실종 신고 19시간 만에 심정지 상태 발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된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2일 보령경찰서와 보령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께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A씨와 연락이 두절됐다는 지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해경, 소방 당국은 사고 인근 지역에 대한 수색을 진행했으며, 실종 신고 접수 19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시50분께 대천해수욕장 해상에 빠져 있는 A씨를 해경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