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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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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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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1.6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72.4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76.4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2%, 39.4%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현대건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페르미 미국원전 대표 주간사 - 교보증권, BUY
      04월 06일 교보증권의 이상호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에 대해 "현대건설은 페르미 미국원전의 대표 주간사로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현재 미국 대형원전 노형의 지적재산권을 소유한 웨스팅하우스와 컨소시엄을 맺어 AP1000 노형으로 원전 설립을 준비 중. 동사는 전체 사업에서 대형원전 지분 45%, 웨스팅하우스는 55%로 나누어 진행 예정. 주기기 부문의 설계(Engineering), 자재공급(Procurement)은 웨스팅하우스가 진행하고, 동사는 주기기부문의 시공(Construction), 그리고 보조기기 BOP 부문의 EPC를 모두 맡아서 진행 예정. 페르미원전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동사의 원전 착공에 대한 가시성도 같이 높아져 주가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예상. 동사는 발주처 페르미아메리카로부터 2025년 3분기 FEED 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6월에 FEED 완료할 계획. 해당 프로젝트 진행 속도에 따라 본EPC 계약도 2027~2028년에 진행 예상"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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