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할 만한 보고서??????
두산 -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중
?? 목표주가 : 130만원 → 155만원 (상향) / 현재주가 : 107만8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NH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자체사업 가치 상승하고 있어. 1)전자BG 타깃 멀티플 상향(25배), 2)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등 투자자산가치 변화, 3)계획 중인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식 수 감소 등 반영. 현주가는 NAV 대비 51.3% 할인된 수준.
=정부의 거버넌스 정책 강화, 동사의 주주환원 확대, 자체사업 가치 등을 감안하면 할인율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 ’25년 연간 DPS는 4,000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상향한 규모.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N사 차세대 아키텍처 관련하여 주요 공급자 역할을 유지할 전망. 하반기 납
품 예상. 증설 진행 중이며 ’27년 상반기까지 네트워크보드용 CCL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약 50% 확대 예정. 증설 이후 신규 GPU향·ASIC향 CCL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실트론 인수 추진 중.
LS - 온전히 반영될 비상장자회사 가치
?? 목표주가 : 33만원 → 40만원 (상향) / 현재주가 : 26만8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NH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1)LS ELECTRIC 등 투자자산가치 상승, 2)LS전선 타깃 멀티플 상향(PBR 2.4배) 등 반영한 영향. 목표 NAV 대비 할인율은 35%로 유지. 정부의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추진과 동사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 등으로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지주회사 가치에 온전히 반영될 것.
=동사는 1월 주주 보호 및 신뢰 제고를 위해 증손회사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을 철회. LS전선은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던 이브이코리아와 에코첨단소재의 지분을 전량 회수.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중장기 주주환원율 30%를 목표로 제시.
=LS전선, 전기차 소재 사업 증설 효과 반영 기대. 동해 4, 5동 증설 효과는 4Q26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 수익성 높은 해저케이블 매출은 2027년 약 1조원 수준으로 확대 예상.
=LS MnM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2,000억원 규모)로 지분 75.1%에서 76.8%로 확대. 해당 자금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PT TMI 지분 78% 취득(2653억원 규모) 등에 활용.
삼성전기 - 손색 없는 글로벌 Tier-1 부품주
?? 목표주가 : 44만원 → 57만원 (상향) / 현재주가 : 46만2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한국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확대 및 가동률 상승 효과를 반영. 2026년, 2027년 EPS를 각각 8.5%, 7.0% 상향. 목표 멀티플은 Murata와 Ibiden의 2026년 PER에 각각 35% 할증했다. 올해도 MLCC 업계 1위 기업인 Murata의 순이익 컨센서스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 Capacitor 외 비주력 사업 부진 영향.
=일회성 비용 제외하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영업이익은 2,757억원(+15.1% QoQ, +37.5% YoY, OPM 8.8%)으로 컨센서스(2,854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 일회성 비용 제외한 실질 영업익은 3000억 초반으로 실질적 어닝 서프라이즈.
=관전 포인트는 MLCC 가격, FC-BGA 가동률 상승 속도. 견조한 AI 서버 관련 제품 수요가 추가 반영되면 현 시점에서의 추가 업사이드는 향후 나타날 MLCC 가격 및 FC-BGA 가동률 상승 폭에 달려 있어.
하이브 - 2분기 실적이 본 게임
?? 목표주가 : 45만원 → 40만원(하향) / 현재주가 : 25만6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iM증권
[체크 포인트]
=2026년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6,448억원(+29% YoY)/383억원(+77%YoY)으로 컨센서스(508억원)를 하회할 것. BTS 컴백에 따른 음반/MD/콘텐츠 매출 호조가 예상되나, 앨범의 자체 프로듀싱 비중이 높고 고연차인 만큼 아티스트 기여도에 따른 배분율 상승과, 1분기 말 컴백으로 고마진의 음원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전에 관련 비용(신보 및 MV 제작 등)이 일시 인식되면서 원가율 부담이 일부 발생했을 것.
=BTS 외 북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는 신인 그룹의 수익화가 실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할 때 밸류에이션 및 실적 상향이 가시화될 것. 원가율 상향 조정에 따른 EPS 및 밸류에이션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11% 하향.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