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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6억 F&B 프랜차이즈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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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6억 F&B 프랜차이즈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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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학 기술을 보유한 제조기업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A사는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방산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 70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6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F&B 프랜차이즈 기업 B사도 새 주인을 찾는다. 브릿지코드가 매각 주관사를 맡았다. 고층 입지를 활용한 임대료 절감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결합해 점주 수익성을 극대화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2024년 영업이익률 17.8%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1.5% 늘었다. 최근 매출은 연 56억원 수준이다.


    사물인터넷(IoT) 보안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브릿지코드가 매각을 주관하는 C사는 IoT 하드웨어 해킹, 펌웨어 분석 등 고난도 기술력을 앞세워 삼성전자·KT 등 주요 대기업과 거래 중이다. 국내 인증 항목의 50%를 자동화하는 IoT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먼저 연락해 오는 고객사가 많다. 재무 구조도 우량한 편이다. 현금성 자산을 9억원가량 보유 중이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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