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이 같은 사고 정보 제공 범위를 다른 교통수단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정경화 네이버 지도 기획 리더는 “네이버 지도는 약 3000만 명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사용하는 국내 최대 지도 서비스”라며 “이용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기능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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