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배용준이 더 샀다" 소식에…하루 만에 주가 30% '급등' [종목+]

관련종목

2026-03-15 13: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용준이 더 샀다" 소식에…하루 만에 주가 30% '급등' [종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1일 장 초반 상한가를 쳤다.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 주주인 배우 배용준이 회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가격제한폭(282원·30%)까지 오른 12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배용준은 전날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보통주 45만3714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384만8162주에서 430만187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8.63%다.

      2010년 설립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주지훈,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문채원, 레드벨벳 예리, 엑소 도경수 등이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