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세진 외국변호사(산업통상자원부 통상분쟁대응과장 출신)가 ‘한국 주요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통상 현황’을, 김성중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가 ‘통상 조사·국제 계약·ITC(미국 국제무역위원회) 분쟁의 법률적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태헌 리틱에쿼티파트너스 변호사가 ‘한국 기업의 국제 통상 분쟁 리스크와 제삼자 펀딩(TPF) 활용 전략’을, 미첼 디어니스 옴니브리지웨이 투자 매니저가 ‘글로벌 기업의 TPF 활용 및 리스크 관리 사례’를 소개한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