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네이버데이터랩의 검색어 트렌드에 따르면 두바이쫀득쿠키 검색 빈도는 지난달 고점을 기록한 뒤 17일 만에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유행한 디저트에 비해 두쫀쿠의 인기는 훨씬 빠르게 식었다. 2023년 유행한 탕후루는 검색 빈도가 절반으로 줄어들기까지 54일, 2020년 크로플은 163일이 걸렸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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