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가 반도체 장비의 조립·테스트를 포함한 제조 운영 테크니션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100명이며 신입·경력 지원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반도체 장비 제조·조립·테스트 관련 지식이나 실무 경험 보유자는 우대한다. 접수 시한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다.
신규 채용자는 램리서치 각종 사내 교육과 시니어 기술자의 실무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램리서치는 "이번 채용은 지난해 한국 내 조달 규모 1조 원을 돌파한 데 따른 것"이라며 "한국 반도체 제조 생태계에 대한 램리서치의 장기적 투자를 보여주는 주요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