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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입주 본격화 속 잔여 호실 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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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입주 본격화 속 잔여 호실 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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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 아이파크 자이 단지 내 상가 I-CANVAS의 잔여 호실에 대한 입점 및 투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단지 입주와 3월 새학기 이후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상가 이용 여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I-CANVAS는 4915세대 규모의 이문 아이파크 자이를 배후로 둔 대형 단지 내 상가로, 외대앞과 경희대 일대를 잇는 생활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현재 F&B, 메디컬, 생활편의 매장 등이 영업을 개시하거나 개점을 앞두고 있다.


    상가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에는 외식 업종과 메디컬 업종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점심·저녁 시간대 단지 주민과 대학가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는 구조가 확인되면서, 소형 점포부터 중대형 점포까지 다양한 업종의 입점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상가는 기대감이 실제 이용 패턴으로 확인되는 순간 시장 반응이 달라진다”며 “I-CANVAS는 입주와 학기 개강이 맞물리면서 상권이 현실화되고 있어, 잔여 호실 소진 속도 역시 이전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 수요 역시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단순히 향후 개발 가능성을 보고 접근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이미 형성되고 있는 상권과 업종 구성을 기준으로 수익성을 검토하는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입주율이 추가로 상승하고, 외대앞 상권의 소비 동선이 I-CANVAS로 확대될 경우, 잔여 호실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홍보관은 상가 1층에 마련돼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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