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이를 통해 금융 기능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이미 은행, 증권, 자산운용 등 그룹 주요 계열사 인력 130명을 전주에 배치했다.
특히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올해 초 전문 인력 30명을 전주에 상주시켜 자본시장 관련 업무에 투입 중이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전주에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