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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윤후, 김종국인 줄 알았네…"내 매력 포인트는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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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윤후, 김종국인 줄 알았네…"내 매력 포인트는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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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윤후는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다.


    2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첫 번째 출연자로 윤후가 등장했다. 10여 년 전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대중의 기억에 남았던 윤후는 이제 20대 청춘이 돼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한층 성장한 체격과 성숙한 분위기의 윤후가 등장한다.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이어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 봤다"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현재의 일상도 공개된다.



    일주일에 여섯 차례, 한 번에 두 시간 이상 이어지는 헬스 루틴을 소개하며 달라진 근황을 전한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어깨'라고 수줍게 답한다. 풋풋했던 소년에서 연애를 이야기하는 청춘으로 성장한 윤후의 변화가 관심을 끈다.

    윤후의 아버지 윤민수의 반응 역시 관전 포인트다. '아빠 어디가?'에서 아들과 친구 같은 케미를 보여줬던 윤민수가 사랑에 빠진 아들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지 주목된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1789년에 설립된 이 대학은 미국 최초의 공립대학으로, 퍼블릭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명문 대학 중 하나다. 유학생 입학이 까다로운 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지원을 위해서는 토플 100점 이상 또는 아이엘츠 7.0 이상의 점수가 요구된다.

    이 대학의 동문으로는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을 비롯해 한국계 미국 배우 켄 정, 배우 앤디 그리피스, 작가 셸비 푸트, 미국 제11대 대통령 제임스 포크, 제13대 부통령 윌리엄 킹 등이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역대 주지사의 절반 이상이 이 학교 출신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월 25일 수요일 오후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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