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법무법인 동인,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인,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3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동인(황윤구 대표 변호사)은 기존 ‘영장·포렌식팀’을 ‘형사 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로 확대 개편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인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신 변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영장·포렌식팀에 지청장·차장검사 등을 지낸 검찰 출신 변호사와 경찰 출신 변호사를 새로 영입해 조직을 재편했다. 확대 개편한 CEDA는 단순한 사후 변론을 넘어 사전 예방, 현장 대응, 사후 조치 등 형사 차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대응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장은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로 근무하다 퇴직한 뒤 작년 12월 동인에 합류한 최인상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가 맡았다. 이 밖에 청주지검 차장검사를 지낸 조광환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와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 운영단장 등을 지낸 원지애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 등도 합류했다.


    최 센터장은 “수사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법률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이 결합된 입체적 전략이 필수”라며 “‘전략이 세다(CEDA)’라는 슬로건처럼 사전 위험 관리부터 현장 및 사후 대응까지 가장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