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냉동고 한파에 '꽁꽁' 언 출근길…'영하 19도' 강추위 계속 [내일 날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동고 한파에 '꽁꽁' 언 출근길…'영하 19도' 강추위 계속 [내일 날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요일인 23일에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강원 철원은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히 4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 수준을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가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곳곳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다음날까지도 이어지겠다.


    24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서해 5도,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해안, 제주도 산지·중산간 1∼3㎝, 제주도 해안 1㎝ 안팎, 인천·경기 남부, 대전·세종·충남 내륙, 전북 내륙 1㎝ 미만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해 5도,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해안, 제주도 1㎜ 안팎, 인천, 경기 남부, 대전·세종·충남 내륙, 전북 내륙 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충남·광주·전북은 저녁에, 전남·대구·경남은 늦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