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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흥행 잇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2월 상가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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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흥행 잇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2월 상가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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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인 공급 부담과 경기 불확실성으로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는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완판에 이를 정도의 성과를 보인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가 계약자와 계약자의 지인을 초청하여 이달 말, '계약자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통상 분양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단지에서 계약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되는 행사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재 극소수만 남아 있는 잔여 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고, 이번 행사 전후로 분양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한다.

    ■ '지산 계약 성과' 다음 단계로 주목받는 상가
    이 같은 지식산업센터 분양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월 오픈 예정인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상가 분양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의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한 상권 형성 가능성이 일정 부분 검증됐다는 점에서다.


    단지 전체 연면적 대비 약 3%에 불과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상가는 지식산업센터 근무 인력의 출퇴근 동선은 물론, 외부 방문객의 자연 유입까지 고려해 모든 호실이 1층에 배치된다. 단순히 있어서 이용하는 상가가 아니라, 일상 동선 속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구조를 통해 상권의 지속성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상가의 권장 업종은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식당, 문구점, 부동산 등 생활 밀착형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점심, 저녁 시간대뿐 아니라 근무 전후, 주말까지 수요가 분산되어 운영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기 운영을 염두에 둔 이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여기에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수요 외에도,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생활 인프라를 배후로 두고 있다는 점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분양조건은 지식산업센터와 동일하다. 초기에는 계약금 무이자 대출, 계약 축하금, 계약금 이자 지급으로 진입 난도를 낮췄고, 입주시점에는 입주지원 혜택으로 또 한 번 자금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신규 상가로 공급되는 만큼 기존 상권 대비 권리금 부담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한 상권 형성과 함께, 과도한 초기 비용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시작할 수 있어, 상가 분양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 호계 데시앙플렉스에 있는 분양홍보관에서는 사전 예약으로 상담도 가능하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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