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李 대통령 "근로 감독관 3500명 증원 등 확고히 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李 대통령 "근로 감독관 3500명 증원 등 확고히 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근로 감독관 3500명 증원, 그리고 일터 지킴이 신설처럼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조치들을 확고히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국정의 핵심 원칙으로 더욱 확고하게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치로 이행하고, 필요하면 관련 법·제도를 고치고, 또 새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 경시에 따른 비용과 대가를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치르는 구조를 만들어 낸다면, 산재 사고가 감소하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임기 초반부터 핵심 과제로 제시한 ‘산재 감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도 “국회에 가서 빌든지 빨리빨리 해달라”며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해당 개정안은 안전보건 공시제, 과징금 도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형규/정상원 기자 kh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