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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이구홈 성수', 반년 만에 62만명 몰려…'성수 핫플'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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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이구홈 성수', 반년 만에 62만명 몰려…'성수 핫플'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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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플랫폼 29CM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가 개점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수 62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방문객 수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방문객 수는 개점 초기인 지난해 7월 대비 26% 이상 증가했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80% 이상은 2030 세대로, 젊은 소비자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에서 축적한 고감도 브랜드 큐레이션 역량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고객의 취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해외 관광객 유입이 많은 성수 상권 특성을 반영한 전략도 주효했다. 기념품·선물 수요가 높은 외국인 고객을 겨냥해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소형 상품을 매장 입구에 전면 배치해 구매로 이어지도록 했다. 그 결과 개점 이후 6개월간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은 34%에 달했다.


    29CM 관계자는 "이구홈 성수 1호점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매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고도화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전방위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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