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이지혜 사무관(왼쪽), 유푸름 조사관(오른쪽)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구글의 ‘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혐의와 관련해 유튜브 뮤직을 제외한 동영상 단독 상품 ‘유튜브 라이트’를 월 8500원에 출시하는 내용의 동의의결을 이끌어냈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가 유튜브 뮤직 분리 판매를 이끌어낸 세계 최초 사례로, 가격을 세계 최저 수준으로 낮추고 기능을 확대해 소비자 편익을 높였다고 평가했다.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