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초고신용자가 10명 중 3명…금융위, 평가체계 손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초고신용자가 10명 중 3명…금융위, 평가체계 손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인신용평가 대상자 10명 중 3명이 최상위 신용점수를 받는 등 신용평가 변별력이 크게 약해지자 금융당국이 신용평가체계 전반을 손질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0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신용평가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현행 개인·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의 문제점과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개인신용평가 대상자의 28.6%는 950점 이상의 초고신용 점수를 받았다.


    반면 청년, 고령층, 주부 등 이른바 ‘신용거래정보 부족자’(신파일러)에게는 평균 710점 수준의 점수가 부여됐다. TF에서는 전통적 금융정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 통신·공공요금 납부 이력, 플랫폼 활동 정보 등 비금융·대안정보 활용을 확대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