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액체헬륨으로 냉각한 특수 전자현미경과 4차원 주사투과전자현미경(4D-STEM)을 활용해 전자 무늬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했다. 특히 온도 변화에 따른 전자 무늬의 탄생과 소멸 과정을 세계 최초로 영상화하면서 전하밀도파(CDW) 전자 무늬를 이루는 전자들이 얼마나 먼 거리까지 서로 영향을 주는지 정량적으로 밝혀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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