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통신 서비스인 스타링크는 약 550㎞ 고도에 쏘아 올린 위성 8000여 개를 사용하는 초고속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지난달 4일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면에서 약 3만5000㎞ 떨어진 정지 궤도 위성보다 지구와 가까워 통신 속도가 빠른 게 장점이다. 산간 오지나 해상, 항공기 등에서도 인터넷을 쓸 수 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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