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심이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음료(클렌즈워터) 부문을 수상했다.
클린 웰니스 라이프 브랜드 달심은 ‘아내를 생각하는 남편의 마음’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달심은 최근 물 대신 마시는 데일리 제로 클렌즈 솔루션 ‘클렌즈워터’를 선보이며 웰니스 루틴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달심 클렌즈워터는 제로칼로리·제로슈거 설계를 바탕으로, 일상적인 수분 섭취 과정에서도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고 몸의 순환과 균형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관리할 때만 마시는 제품’이 아닌, 하루 중 언제든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클린 웰니스 워터로 자리매김하며 기존 클렌즈주스와 함께 달심만의 일상형 클렌즈 루틴을 완성하고 있다. 달심은 오늘도 가장 기본적인 ‘물 한 잔’부터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생활 속 웰니스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달심 관계자는 “자극적인 기능성 음료가 넘쳐나는 요즘, 클렌즈워터 역시 브랜드를 처음 시작했을 때와 같은 기준으로 접근했다”며 “매일 마시는 물이야말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연 유래 원료를 바탕으로 한 데일리 클렌즈워터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달심은 클렌즈워터를 통해 여성 소비자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웰니스 루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