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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얼-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고속도로 '전자영수증' 도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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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얼-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고속도로 '전자영수증' 도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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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리얼(대표 손종희)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병천)와 고속도로 주유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DX) 및 ESG 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더리얼은 지난 8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주유소 전자영수증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더리얼, 충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이하 소장단)가 참여해 고속도로 이용객을 위한 친환경 결제 환경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양측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충주(양평 방향), 치악(양방향) 등 3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시범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관내 전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유통 및 서비스 현장에서는 종이 영수증을 관행적으로 무상 공급받아 왔기에, 시스템 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많은 추가 비용이 소요되는 전자영수증으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더리얼은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입 비용을 낮췄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운영사들은 최소화된 비용으로 전자영수증 시스템 도입과 확대가 가능해졌으며, 이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협력한 디지털 전환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종희 대표는 “더리얼이 보유한 우수한 전자영수증 시스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주유소뿐만 아니라 기타 시설에 모두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비용 문제로 DX 전환에 주저했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리얼만의 기술력으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주유소와 휴게소 전반으로 서비스를 넓혀 실질적인 ESG 경영 실천과 이용객 편의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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