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코스피가 장중 상승 전환해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
최근 AI·반도체 실적 개선,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유동성 확대 등이 주요 근거로 제시되면서 증권가와 전문가들은 2026년 내 코스피 5000 돌파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도 12개월 전망치를 5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사진은 여의도 증권가를 배경으로 모든 생명체의 기원인 물이 튀어 오르며 ‘코스피 5000’ 이미지를 품는 희망적인 순간을 플래쉬 듀레이션 기법으로 촬영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