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는 오프라인 매장 신설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레깅스 중심에서 골프, 러닝, 짐웨어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현지 예능 프로그램 협찬과 걸그룹 출신 사토 하루미를 모델로 기용한 공격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통해 올해도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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