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백악관 공식 계정에 "까불면 죽는다" 욕설 문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악관 공식 계정에 "까불면 죽는다" 욕설 문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뒤 공식 소셜미디어에 욕설이 포함된 ‘까불면 죽는다’는 뜻의 문구를 올렸다.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백악관 공식 계정은 지난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FAFO'라는 문구를 올렸다. 'FXXX Around Find Out'의 약자로, '까불면 죽는다' 정도로 번역된다. 이날 새벽 미군은 베네수엘라를 전격 공습하고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생포해 뉴욕으로 압송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들은 욕설을 내포한 FAFO라는 단어를 여러차례 사용해왔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지난해 9월30일 버지니아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전군 장성 대상 연설을 통해 "만약 우리의 적들이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도전한다면, 전쟁부(국방부)의 강력함, 정확함, 맹렬함에 짓밟힐 것"이라며 "우리의 적들에게 'FAFO'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