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연 7% 상한제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연 7% 상한제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은행은 개인 신용대출 최고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하는 ‘대출금리 상한제’를 내년 1월 도입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상한제 적용 대상은 우리은행과 1년 이상 거래한 고객이다. 현재 우리은행 신용대출의 최고 금리가 연 12%인 점을 고려하면 그동안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야 했던 청년, 주부 같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이 최대 5%포인트 낮아질 전망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카드 등 우리금융그룹 소속 2금융권 계열사에서 높은 금리로 대출받은 고객은 우리은행의 연 7% 이하 대출로 기존 대출을 갈아탈 수 있다. 갈아타기 대출은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연 7%로 정한 대출 최고 금리를 1년 단위로 재설정할 예정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