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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Today's Pick : "정제마진 오른다…S-Oil, 영업환경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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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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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PRO] Today's Pick : "정제마진 오른다…S-Oil, 영업환경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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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주목할 만한 보고서??????
      S-Oil - "우호적으로 변하는 영업환경"

      ?? 목표주가: 8만8000원→10만5000원(상향) / 현재주가 : 8만6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NH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정유 기업 원가에 해당하는 OSP(중동산 원유 공식 판매 가격)의 2026년 추정치를 하향(기존 1.5달러→1.1달러)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약 13.5% 상향. 글로벌 정유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반영해 정유 사업 타깃 멀티플을 소폭 상향(7.8배→8.0배).
      -제한적인 신규 증설로 인해 석유제품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은 구조적. 2026년 연평균 정제마진은 과거 평균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수준을 이어갈 전망. 한편, 사우디 아람코는 2025년 12월 아시아향 OSP를 배럴당 1.0달러로 인하한데 이어 2026년 1월 OSP도 0.6달러로 인하. 유가와 대체로 동행하는 OSP는 2026년 유가 하향 안정화 추세 및 OPEC의 시 장 점유율 확대 기조를 바탕으로 2025년(평균 2.0달러) 대비 낮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이는 정유 기업의 원가 부담 완화 요인
      -4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 상회할 전망. 영업이익 3953억원(영업이익률 4.8%)으로 컨센서스(2886억 원)를 상회할 듯.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648억원 추정)과 OSP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예상되지만, 정제마진 개선 효과가 이를 상회. 2026년 1분기에는 유가 보합세 속 OSP 하락 효과로 영업이익 강세 이어질 전망
      HL만도-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선언"

      ?? 목표주가: 6만원→6만7000원(상향) / 현재 주가 : 5만22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삼성증권



      [체크 포인트]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매출 목표로,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 사이에 수주 확보 예상. 현대차그룹 외 GM, 글로벌 SDV 선도 업체향으로 확보된 수주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CAGR 8%의 매출 성장. IDB SbW 등 고부가가치 섀시, 도메인 컨트롤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향상으로 영업이익은 2030년까지 CAGR 15% 성장 예상.
      -4족 보행 로봇 액추에이터 납품 중. 로봇 액추에이터 납품 레퍼런스 확보. 2025년 매출 150억원 예상. 2세대 4족보행 로봇에도 납품 확정.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검증된 내구성과 소싱 능력, 북미 현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시스템 수주 자신. 2025년에 3종 마스터 모델과 9종의 라인업 스펙 개발. 2026년에는 품질 평가 계획. 2035년에 M/S 10% 및 2조3000억원 매출 목표.

      신세계 - "올라갈 일만 남았다"

      ?? 목표주가: 25만원→32만원(상향) / 현재주가 : 25만60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NH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소비심리 개선 및 외국인 매출 증가에 따라 백화점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동사는 주요 점포(강남점, 본점) 리뉴얼 효과로 주요 백화점 기업 중 가장 높은 기존 점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
      -2026년 자회사 모멘텀 또한 높음. 면세점은 인천공항 DF2권역 사업 철수(4월) 예정으로 하반기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신세계인터내셔날 또한 낮은 기저 및 의류 매출 반등에 따른 턴어라운드 전망.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최대 주주인 신세계센트럴시티(지분율 70.49%) 또한 재개발 기대감으로 자산가치 부각 가능성 높음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9696억원(전년동기 대비 +8.2%), 1728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소비심리 개선과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로 두자릿수 기존 점 성장률(관리 매출액 기준) 기대.
      -추운 날씨로 마진율이 높은 의류 판매까지 호조를 보이는 만큼 수익성 지표 또한 개선될 전망. 기저 효과 고려 시 2026년 상반기까지 매출 고성장 추세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면세점 영업손실은 66억원 추정. 다만, 적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인천공항 DF2 권역 사업 철수를 발표한 만큼 2026년 2분기부터는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2, 3분기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한 신세계인터내셔날도 의류 판매 호조로 흑자전환 기대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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