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야마하뮤직, 음악교실 10개국 학생들과 한국 콘서트 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야마하뮤직, 음악교실 10개국 학생들과 한국 콘서트 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악기·음향 전문 기업인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야마하음악교실 학생들이 참여하는 콘서트를 연다. 이 업체는 “다음 달 2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제7회 야마하 인터내셔널 하이라이트 콘서트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 공연은 야마하음악교실 학생들이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다. 직접 작곡한 곡을 선보이는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 피아노국제콩쿠르, 엘렉톤 국제 콩쿠르 등의 우승자 무대, 당일 제시된 두 마디의 모티프로 즉석에서 작곡한 작품을 연주하는 즉흥 연주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한국 공연에선 10개 지역에서 온 학생 30명이 참가한다. 한국 개최를 기념해 한국인 학생들은 K팝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야마하음악교실은 야마하그룹이 1954년 일본에서 시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196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해외 프로그램을 시작한 뒤 지금은 학생 43만명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그램으로 커졌다. 스즈키 카즈나리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는 “이번 콘서트는 야마하음악교실의 교육 철학이 온전히 실현되는 무대”라며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그 기쁨을 세계와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