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특검, 김건희에 징역 15년·벌금 20억원 구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검, 김건희에 징역 15년·벌금 20억원 구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중기 특별검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무상여론조사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건진법사·통일교 청탁(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 등에 대해 최종 의견을 밝혔다.


    특검은 자본시장법 및 알선수재 혐의와 관련해 징역 11년, 벌금 20억원, 추징금 8억1444원, 정치자금법 위반관련해서는 징역 4년과 추징 1억3720만원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