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고해상도 위성 아리랑7호, 발사 후 첫 교신 성공, 목표 궤도 안착 [HK영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위성 아리랑7호, 발사 후 첫 교신 성공, 목표 궤도 안착 [HK영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영상=우주항공청 KASA / 편집=윤신애PD</i>

    오늘(2일) 새벽 2시 21분, 남미에서 발사된 우리나라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7호'가 발사체에서 분리돼 지상국과 초기 교신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아리랑 7호는 이날 오전 3시 30분쯤 발사체 베가-C 로켓에서 분리된 뒤 남극 트롤기지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초기 교신 과정에서 태양전지판 전개 등 주요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위성 상태도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다.

    아리랑 7호는 0.3m 급 초고해상도 광학카메라와 적외선(IR) 센서를 탑재해 재난·재해 대응, 국토·환경 감시, 도시 열섬 분석 등 공공·과학 분야에서 활용될 핵심 관측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주청은 지상국 교신을 4차례 진행한 뒤 아리랑 7호의 최종 발사 성공 여부를 확정한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