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이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전략을 제안하는 라이브 세미나를 오는 27일 회사의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영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미국 대표 AI 기업의 실적, 기업별 AI 투자 현황, AI 확산에 따른 미국 내 산업 구조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 미국 주요 AI 산업의 성장 축을 이루는 핵심 기술·기업의 경쟁력을 짚고, 중장기 산업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시장에서 제기되는 AI 거품론 등 미국 AI 투자 이슈가 갖는 의미를 객관적으로 해석하고, 투자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합리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미국 AI 산업은 글로벌 주식시장의 핵심축 중 하나로, 산업 변화가 빠른 만큼 신뢰도 높은 분석과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 AI 주식을 살펴보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HTS·MTS(사이보스·크레온) 및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입력한 휴대전화 번호로 SMS 또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자료가 제공되며, 세부 내용은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