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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 CEO가 준 수능 선물이…"따뜻함 느꼈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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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 CEO가 준 수능 선물이…"따뜻함 느꼈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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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심한 배려 속에서 가족의 응원 같은 따뜻함을 느꼈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으로부터 '수능 격려 선물 키드'를 받은 한 구성원의 소감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구성원의 수험생 자녀 약 250여명에게 '수능 격려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구성원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선물 키트와 함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긴장도 크겠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든든한 힘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시험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꿈꾸던 미래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선물 키트는 프리미엄 간식과 MZ세대 선호 아이템, 여행 관련 엔솔 굿즈 등으로 구성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구성원 및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2년 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가족초청행사 토토가(토요일 토요일 가족과 함께)를 비롯해 가정의달 기념 특별 가족초청행사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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