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11월 전략 - 아직은 리스크 대비 주가 싸지 않아요 - 하나증권, BUY
10월 28일 하나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한다. 2025년 일회성비용 반영으로 2026년 높은 이익 성장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PER, PBR 지표로 보면 여전히 저평 가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 전략상 악재가 모두 노출된 뒤 매수에 임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다. 최소한 11월 중순까진 보수적인 투자 자세를 견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SKT와 KT에 이어 이젠 LGU+ 역시 해킹 관련 안전 지대가 아니며 4분기 일회성비용 반영 가능성이 존재하고 기대배당수익률로 보면 가격 메리트 역시 크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 LGU+의 경우 자사주 매입이 진행되고 있고 외국인 순매수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주가 하방 경직성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역으로 주가 상승 요인도 크지 않다. 딱히 호재가 없는 구간이며 해킹 관련 비용 규모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경우 일시적 주가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해킹 관련 악재가 모두 소멸되고 매수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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