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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윙부동산중개법인 오세일 대표, 공간스테이 신금호역점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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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윙부동산중개법인 오세일 대표, 공간스테이 신금호역점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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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윙부동산중개법인(오세일 대표)는 공간스테이 신금호역점을 리모델링했다고 4일 밝혔다.

    골드윙부동산중개법인은 지난 15년간 다수의 고시원을 직접 리모델링하고 시공하며, 낡은 공간을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현재 17명의 전문 인력을 보유한 서울의 고시원 전문 부동산으로 단순한 중개를 넘어 리모델링·인테리어·운영 컨설팅 등 토탈 공간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오세일 대표가 쌓아온 운영 컨설팅 노하우는 임차인의 수익 구조 개선과 입주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며, ‘운영 중심의 리모델링’이라는 새로운 시장 모델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기부터 전국 각지의 노후 고시원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그 과정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이라는 이름을 내건 자체 브랜드를 전개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공간스테이 연신내역점, 공간스테이 명일역점, 공간스테이 인천서구점, 공간스테이 능곡점 등이 있으며, SPACE 게스트하우스 명동역점의 인테리어를 직접 총괄하며 호스텔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오 대표는 “고시원은 단순한 숙박 공간이 아니라, 누군가의 꿈과 일상이 담긴 작은 집이다. 리모델링의 목적은 낡은 벽을 새로 바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갈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간은 그 자체로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삶이 빛날 때, 비로소 공간의 가치가 완성된다. 앞으로도 오래된 고시원들이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도시 주거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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