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1.89

  • 35.57
  • 0.78%
코스닥

953.81

  • 5.89
  • 0.62%
1/4

성시경, '10년 지기' 매니저에 당했다…"금전적 피해 범위 확인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시경, '10년 지기' 매니저에 당했다…"금전적 피해 범위 확인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일한 매니저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사는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성시경과 관련된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매니저가 최근 업무상 문제를 일으켜 성시경 및 관계자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발생시켰다는 보도가 나온 데 따른 입장이다.

    소속사는 "현재 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라면서 "당사는 관리·감독 책임을 통감하며,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관리시스템을 재정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