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속보] 세기의 담판 미중 정상회담, 1시간 40분 만에 종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세기의 담판 미중 정상회담, 1시간 40분 만에 종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기의 담판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30일 부산에서 약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다.


    중국중앙TV(CCTV)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오전 김해공항 공군기지 의전실인 나래마루에서 만나 약 1시간 40분간 회담을 가진 뒤 종료했다고 보도했다. 공식 회담이 종료된 뒤 회담장 밖으로 나와 두 정상은 나란히 서서 악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귓속말했고, 시 주석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양국 정상은 회담장을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트럼프 집권 2기 들어 처음이다.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에 만난 이후 6년 4개월여 만에 정상회담을 가졌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