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취항…국내 항공사 최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취항…국내 항공사 최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스타항공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28일 밝혔다.

    마나도는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에 위치한 숨은 휴양지로 맑은 바다 속에서 1300종 이상의 해양 생물과 370여 종의 살아있는 산호초 등을 맨 눈으로 감상할 수 있어 세계 3대 다이빙 성지로 불린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스타항공과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는 지난 27일 마나도 현지에서 '마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향서(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이스타항공과 북술라웨시주는 한국과 마나도의 항공 직항편 연결을 강화하고 관광 진흥,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 그리고 북술라웨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적 체계를 구축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북술라웨시주는 앞으로 마나도 항공편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항을 위해 다방면의 재정적, 비재정적 지원을 모색하고 이스타항공은 신규 노선 마나도에 한국인 여행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노선은 10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는 주 4회(수, 목, 토, 일), 12월 17일부터는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항공권 및 여행 상품은 팬아시아에어 및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국내 여행사에서 구매 가능하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